
야노시호 납작배 인증 3가지 운동 덕분이라는데
야노시호 납작배 인증 3가지 운동 덕분이라는데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가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포츠, 요가 웨어, 코리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크롭 티셔츠에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있었다.
특히 야노시호의 얇은 허리와 납작한 배가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역시 야노시호” “40대 후반 몸매 맞냐”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꾸준히 킥복싱, 요가, 필라테스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야노시호가 좋아하는 3가지 운동을 하면 배가 납작해지는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킥복싱은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대표적인 운동이다.
먼저 킥복싱을 할 땐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전신을 이용해 뛴다.
이때 산소를 소비해 체지방을 연소하고 심폐기능을 강화한다.
또 순간적인 힘이 필요한 동작에서 근력이 향상되고 군살이 빠진다.
또한 킥복싱을 할 때 배에 힘을 줘야 한다.
배에 힘을 줘야 전체적으로 균형을 유지할 수 있고 상대방의 공격에도 빠르게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배에 힘을 주면 자연스럽게 배가 납작해지고 복근이 생긴다.
또한 운동 전후로 하는 스트레칭, 줄넘기, 자전거 운동 등은 체지방을 소모하는 유산소 운동이다.
따라서 복부 지방을 얇게 만들어 복부 근육을 선명하게 보이는 데 도움이 된다.
야노시호가 즐겨하는 요가 역시 납작한 배를 만드는 데 좋다.
요가를 할 때 복식 호흡을 하는데, 배로 숨을 쉬면 늘 배에 힘을 주는 습관이 길러진다.
배에 힘을 주면 복근이 늘 긴장 상태를 유지하며 배가 납작해진다.
이뿐만 아니라 요가는 허리 움직임 개선에 효과적이다.
유연성을 길러주고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어주기도 한다.
다양한 자세를 훈련하면서 몸을 바르게 세우게 되고, 자율신경을 조절해 균형감각을 키울 수 있다.
다만, 요가는 속도나 느리고 정적인 운동이지만 처음부터 무리하게 하면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다.
따라서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처음부터 과도한 동작을 하기보다는 목, 어깨, 허리, 관절을 돌리거나 상체 숙이기, 윗몸일으키기 등 관절과 근육을 풀어주는 기본적인 동작부터 배우는 게 좋다.
필라테스는 복근을 단련하는 대표적인 운동이다.
근육을 가늘고 길게 발달시키는 게 주요 목적이다.
필라테스를 하면 몸의 중앙을 바르게 세우면서 몸을 정렬하는 동작을 반복하고 유지한다.
그리고 신체 교정에 필요한 기구를 사용하면서 자신의 체형에 맞는 교정법으로 운동할 수 있다.
필라테스는 복근, 척추기립근 등 코어 근육의 힘을 키우고, 골반에 있는 근육이나 어깨를 움직이는 대흉근 등을 발달시킨다.
이때 몸의 균형이 맞지 않으면 자세가 나올 수 없고 버틸 수 없어서 덜 발달한 근육을 단련하게 된다.
근육이 균형을 이루면서 몸의 정렬도 맞춰진다.